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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취업!! 필기시험을 보러갈 때 잊지말아야 할 6가지일상 속 축복/호련의 추천 2009. 4. 20. 01:44
입사준비를 하다보면 인적성검사나 필기시험을 요구하는 회사들이 참 많다. 그나마 SSAT와 같은 것은 어느 정보가 많이 나와 있지만 그외의 회사들은 필기시험 준비를 할 때 어떻게 준비할지 몰라 난감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기본적인 것만 잘 지켜준다면 긴장할 필요는 없다. 1. 시간은 엄수한다. 미리 2,30분 일찍 가자 필기시험장에는 인사담당자들이 먼저 와서 준비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런 상황에서 지각을 하는 것은 그야말로 나 무책임하오, 이 회사 오고싶지 않소 하는 것과 다를 것 없는 것. 필기시험도 면접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몸가짐을 조심하도록 하자. 무엇보다 필기시험장이 평소에는 잘 가지 않던 장소로 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미리 장소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시청이나 기관에서 볼 때 정확히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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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련의 빨강 토마토 메일 39. 동전의 양면을 다 읽는 사람빨강 토마토 메일/빨강 토마토 이야기 2009. 4. 18. 04:25
#1. 내릴 역을 잘 지나치는 호련 안녕하세요. 내릴 역을 잘 지나치는 호련입니다. 또 즐거운 금요일이 왔습니다. 호련은 지하철을 타면 주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책을 너무 열심히 보다 보면 집중한 나머지 전철을 타고 있다는 것을 깜박하고 만다는 겁니다. 지난 8일 사이에 내릴 역을 무려 3번이나 지나쳐 버렸답니다. 심지어 그 중 한 번은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내릴 역에서 5 정거장쯤 더 가 있더군요. (ㅠ_ㅠ) 호련은 이토록 어리버리한데, 이런 절 보고 행운의 사나이님은 "극과 극을 달리는구나"라는 말을 하기도 했죠. 이런 호련을 보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순간 집중력이 강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테고 하나에 정신이 팔리면 다른 건 제대로 파악 못하는 어리버리라고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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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사랑받는 법 4. 시키는 것을 잘하라. 시키지 않는 것도 찾아서 하라.빨강 토마토 메일/메일 뒷이야기 2009. 4. 18. 04:23
상사에게 사랑받는 법 4. 시키는 것을 잘하라. 시키지 않는 것도 찾아서 하라. 친구가 내게 물었다. "넌 어떻게 해서 회사생활을 그렇게 했니?"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회사에서 시키는 것을 잘하고 회사에서 시키지 않는 것도 찾아서 잘하면 돼." 이 말을 들은 친구는 참 어려운 일이구나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회사에서 시키는 것을 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경우에도 회사가 나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회사는 내가 그 업무를 잘 할 적합한 사람이라고 판단해서 나를 뽑았다. 회사에 입사한 그 순간 당신은 회사에 인정을 받은 것이다. 상사가 갓 입사한 당신을 그만두게 만들려고 그렇게 무리한 업무를 준 것이 아니란 말이다. 혹시 자신에게 무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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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가 단호박을 만나면 무슨 일이?? 강남 <두오리>일상 속 축복/호련의 멋집맛집 2009. 4. 16. 03:23
오리 좋아하세요? 훈제오리를 허니머스타드에 찍어 먹으면 무척 맛있죠? :-) 강남역 2번 출구 근처 에 갔습니다. 여기는 오리 전문점이네요. 맛있는 단호박 찜 사이에 훈제오리가 한 가득한 의 랍니다. 맛있는 반찬도 많이 주십니다. 허니머스타드 소스에 유자를 넣어서 맛이 훨씬 상큼했어요. 단호박훈제오리 말고도 오리와 관련된 메뉴들이 무척 많았는데, '치즈오리'도 있었는데(정확한 메뉴명은;;;) 이거 무척 먹고 싶었어요 @_@ (호련은 치즈를 넘넘넘 좋아해요 ㅋㅋ) 실내도 넓고 분위기도 깔끔하답니다. >_< 마당이 넓어 주차공간도 많은 것이 장점입니다. 강남역 2번출구에서 큰 길을 따라 앞으로 쭈욱 걸어 오시다 보면 '푸르지오 홍보관' 지나서 있어요. 호련의 맛집멋집 점수: 10점 만점에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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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온에어>시즌3 공연 다녀왔어요.일상 속 축복/전시&공연 관람기 2009. 4. 16. 03:06
오늘 우연한 기회로 뮤지컬을 보고 왔답니다. 분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뮤지컬 입니다. 알렉스가 출연하는 뮤지컬인데, 호련이 본 날은 다른 분이었어요. 하지만 무척 멋지고 노래도 잘하던 분!! ㅋㅋ 뮤지컬은 사랑이야기인데 가볍고 흥겨워서 연인들끼리 보기 좋겠더라고요. 무엇보다 뮤지컬을 재미있게 공연하기 위해 매우 고심한 흔적이 엿보였습니다. 관객들을 뮤지컬에 참여시키기 위해 많이 노력했더군요. 세심한 부분에도 많이 신경썼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문자 보내기 이벤트가 있어서 핸드폰을 들었지요. 원래는 공연장 내에는 사진촬영은 안되는데 배우분이 이 때 사진을 찍으라고 말씀하시길래 얼른 찍었지요 ㅋ 평소 뮤지컬을 꽤 좋아라 하는 편인데, 이번 뮤지컬은 공연장은 작은 편이었지만, 매우 재미있었어요 ㅋ 웃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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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같은 아기자기한 커피점 건대 <앤하우스>일상 속 축복/호련의 커피점 2009. 4. 16. 01:30
건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입니다. 로데오거리 길에 있어요.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원하실 때 추천드려요. '공주님 방'을 연상할 만큼 매우 아기자기한 곳이었어요. 분위기가 참 좋더군요. 방마다 칸캉이 나누어져 있거나 문이 달려 있어서 독립적인 공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발을 벗도 들어가는 방도 있어요. 늦은 시간에 갔더니 자리가 없어서 살짝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 생과일 쥬스를 시켰는데 어마어마한 양의 쥬스를 주네요 -.-);; 정말 컸어요.ㅋㅋ 쥬스만 마셔도 배부를 지경 -.-;;; 요건 호련이 시킨 생과일파르페인데 파르페도 무척 키가 키가 크더군요;; 이 집은 뭐든지 많이 주네요 ㅇㅅㅇ 팥빙수도 1인분짜리이지만 대접수준입니다-.-ㅋ;;; 낮에 가면 커피메뉴에 케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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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전철타고 경북으로 꽃놀이 떠나요~자기계발 생활 2009. 4. 15. 00:48
요즘 한창 꽃이 예쁠 시절인데 꽃놀이는 다녀 오셨나요? 호련은 아직 꽃구경은 못갔다만 ㅠ.ㅠ) 테마열차를 타고 기분이 무척 좋았답니다. 우리 모두 전철타고 경북으로 꽃놀이 가요. 경북테마열차입니다. 문이 열리면 경북 고고씽- 짜잔~ 전철 안이 꽃으로 가득찼어요!! 손잡이에도 예쁜 꽃들이 피어 있어요. 이런 전철이라면 하루 종일 서서 가도 기분 좋을 것 같죠?*^ㅡ^* 전철 문에도 경북을 알리는 예쁜 이미지들이 한가득 하네요. 전철 벽 가득 울릉도와 독도 섬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발걸음을 기분 좋게 해준 아름다운 테마열차,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0^ 사실 이 열차는 지하철 1호선이고요. 경북은 가지는 않는답니다. ㅋㅋ~ 하지만 전철을 타는 순간 경북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요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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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련의 빨강 토마토 메일 38. 아름다운 자신을 매혹적으로 가꿔라빨강 토마토 메일/빨강 토마토 이야기 2009. 4. 11. 03:40
#1. 미셸 오바마 미셸 오바마에 관해 언론에서 많이 보도되는 것 중 하나가 '패션'에 관한 것입니다. 그녀는 '검은 재클린'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영부인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패션센스가 뛰어났음)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패션전문지 '보그'의 표지모델을 할 정도로 각광받고 있지요. 일간지를 보다보면 심심치않게 그녀의 사진들을 볼 수가 있는데 옷을 참 잘 입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옷들은 미국의 비교적 중저가 브랜드를 선호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때문에 미국의 유명 디자이너들은 자신들의 옷을 입지 않는다고 하여 불만을 갖기도 한다죠. 오늘의 이야기는 외모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2. 보여지고 싶은대로 입어라 외모가 성공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다. 사람들은 외모로 당신을 판단한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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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토마토 메일을 소개합니다빨강 토마토 메일/메일 소개 2009. 4. 7. 00:43
호련의 빨강 토마토 메일은 2008년 9월 시작된 입니다. ■ 메일은 어떻게 보내지나요? 자기계발과 비즈니스에 관련된 주제로 매주마다 글이 정기적으로 발송되고 있습니다. 관련 도서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주제와 관련된 저자 '호련'의 이야기가 주 내용입니다. 메일은 주 1회 금요일마다 발송됩니다. ■ 메일을 신청해보세요 메일 수신은 호련의 지인들과 메일 수신을 요청하신 분들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신청만 하시면 매주마다 무료로 메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메일 신청 방법 1. resa831001@naver.com 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2. 토마토 메일 블로그 방명록에 비밀글로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행복과 꿈이 가득한 호련의 빨강 토마토 메일에 동참해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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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명의가 전하는 건강이야기>를 읽고자기계발 생활/서평 2009. 4. 5. 01:25
한의학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읽어보자. 를 읽고 도서명: 명의가 전하는 건강이야기 저자: 김이현 출판사: 가치창조 1. 서평 의뢰를 받고서 의뢰를 받은 책 제목을 들었을 때 처음 들은 생각은 '앗, 어려우면 어쩌지'였다. 하지만 다행히도 굉장히 쉽게 쓰여진 책이라 가볍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부제가 '현대인을 위한 눈높이 한의학'이라는데 저자는 눈을 낮춰서 일반인에게 맞추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해서 썼다. 한의학을 쉽게 풀이해서 쓴 책인데 중간중간 삽화도 있어서 읽기 굉장히 무난하다. 무엇보다 가정에 하나쯤은 이런 책이 있으면 좋겠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안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책이 아닐까? 물론 요즘은 지식인을 비롯하여 인터넷을 검색하면 의학 정보는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